센추리 클럽
- 손흥민 — A매치 147경기 (2010–2026)
- 홍명보 — A매치 136경기 (1990–2002)
- 이운재 — A매치 132경기 (1994–2010)
- 차범근 — A매치 130경기 (1972–1986)
- 이영표 — A매치 127경기 (1999–2011)
- 유상철 — A매치 120경기 (1994–2005)
- 김호곤 — A매치 117경기 (1971–1979)
- 기성용 — A매치 113경기 (2008–2019)
- 김영권 — A매치 112경기 (2010–2024)
- 이재성 — A매치 107경기 (2015–2026)
- 김태영 — A매치 104경기 (1992–2004)
- 이동국 — A매치 104경기 (1998–2017)
- 조영증 — A매치 102경기 (1975–1986)
- 황선홍 — A매치 102경기 (1988–2002)
- 박성화 — A매치 101경기 (1975–1984)
- 박지성 — A매치 100경기 (2000–2011)